학교폭력 드라마를 일으킨 학교폭력 가해자의 정체
‘학교폭력’ 드라마 ‘더 글로리’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. 빨리 더 글로리를 연출한 안길호 PD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. 안길호 PD가 “다른 사람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”며 학교폭력을 시인했다. 안길호 이사는 12일 법무법인 지평 김문희 변호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학교폭력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. 깁 변호사는 “안길호 감독이 1996년 필리핀 유학 시절 … Read more